• Title 노폐물과 함께 사라져버린 당뇨
  • Name wbwd
  • Date 10/2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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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 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아버지가 당뇨였지만 설마 내가 당뇨에 걸릴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서서히 세파

에 시달리다 보니 40 대 후반부터 몸이 내 맘처럼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당수치가 240을 넘어가고 있었

습니다. 절망적이었습니다. 아뿔싸! 성질 나면 고주망태로 술 먹고 담배피고 하다 보니 몸은 망가질 대로

망가져 갔습니다. 무기력하고 점점 남자로서는 치명적인 성기능장애까지 왔습니다. 자신감이 사라지고..

이게 뭔가 황당하고 답답했습니다. 당뇨에 좋다는 것은 약이고 건강식품이고 죄다 찾아서 먹는 등 별 짓

을 다했지만 그게 그거였습니다.

그러던 차에 금년 2월초엔가 은행 지점장으로 있는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저녁을 먹는데 밀리타리스 동충하

초를 쌀눈에 접종시킨 제품인데, 피를 맑게 해주는 거라서 당뇨에 좋다며 전화번호를 가르쳐줄 테니 한번

사서 먹어보라고 권유해서 처음엔 제조회사도 생소하고 “헤모크린”이라는 제품도 들어본 적이 없어 생소

했지만 믿을만한 친구가 추천한 제품이고 자기 아내도 손발이 저려 고생하다 약 한 달간 이 ”헤모크

린”을 먹고 손발 저림이 없어졌다고 하며 두달분을 구입하여 지금 한달반쯤 열심히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 한두 주간은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몸은 조금 가벼워진 느낌이고 당 수치도 다소 내려

간 듯 했지만 크게 차이가 없어 이것도 별수없구나 하면서 그래도 돈이 아깝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먹었더니, 한 달쯤 되니까 몸에 기별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당 수치도 70 이상이나 내려가고 무기력했던

몸에 활력이 생기고 정말로 성기능이 강화되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6개월간 먹었더

니 이제는 혈당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와 너무 기쁩니다.

몸 안의 탁해진 피를 맑게 하여 지긋지긋한 당뇨로부터 해방시켜준”헤모크린”이 너무너무 고마웠고 좋습

니다.마치 세상을 다시 사는 것처럼 말입니다.



2013 년 7월

충북 제천시 정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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