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남자의 자존심을 되찾아준 헤모크린
  • Name wbwd
  • Date 10/3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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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 대 초반으로서 현재 은행 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은행업무 자체가 신경을 많이 쓰는 일이지만 지점간 실적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편 젊은 시절에는 귀찮고 민망할 정도로 왕성했던 정력이 언제부터인지 신통치 않아 솔직히 맘속으로만 고민을 많이 하고 자연스럽게 정력에 좋다는 제품광고에 관심을 갖고 이것저것 구입해서 먹어 보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고교 동창회에 갔는데 한 친구가 과거와는 다른 자신 있는 모습으로 변해 있어 사연을 알아본즉 요즘 살맛이 난다는 겁니다. 난 무슨 좋은 일이 있나 싶어 물어봤더니 자기가 좋은 걸 알려줄 테니 술 한잔 사라고 해서 2차로 술자리를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야! 너 아침에 그것이 잘되냐?” 라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워낙 친한 친구라서 “그럼 너는 잘 되냐?” 라고 되물었더니 “우리도 인제 오십 줄인데 잘 될 리가 있냐! 나이에는 장사 없지 하지만 기가 막힌 건강식품을 먹고 요즘 살맛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친구는 정력이 좋아지려면 피가 잘 돌아야 하는데 거기에 딱 맞는 국산인데 신제품이 있다면서 “헤모크린”을 입에 거품을 물고 자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래서 혹시 성분을 의심했더니 자기가 모두 확인했고 틀림없는 제품이라는 겁니다. 혈액이 좋아진다고 해서 정력에 효과는 없더라도 건강에는 좋겠지 하고 골프 한 번 치는데도 30만원 드는데 가격도 그 이하라서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들어 구입해서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약 10일 정도 경과할 즈음 우선 몸이 가볍고 피로감이 덜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새벽에 발기의 강도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매일 제품을 챙겨주고 있습니다. 친구에게는 고마워서 또다시 술 한잔 샀는데 술값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은행 일도 신나고 삶이 즐겁습니다.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자신 있게 권합니다.


2013 년 5월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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