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돋보기를 벗고 실에 바늘을 꿰게 되었어요
  • Name wbwd
  • Date 11/1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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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5 세로서 부산시 광복동에서 한복의상실을 40 년 가까이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7년 전부터 난치

병으로 인해 그 동안 각종 약과 한약을 먹으면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위에 평소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헤모크린”이라는 건강식품이 있는데 모든 병은 피

가 탁해서 오는 것이며 이 제품이 피를 깨끗하게 해주는 제품이라며 소개해 주었는데 솔직히 믿음은 안

갔지만 평소 믿는 사람이 권했고 너무나 몸이 안 좋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두달분을 사서 먹어

보았습니다.

그전에는 관절염이 심했고 심장이 안 좋았으며 피가 탁해서 요산의 수치가 높아 손발에 통증이 자주 왔

고 몸이 잘 붓고 통증이 자주 와서 매일매일 참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헤모크

린”을 먹고 5일정도 지났는데 몸의 안 좋은 부분이 여러 가지로 아주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

다.

그런데 더욱이 놀라운 것은 그 동안 의상실을 하면서 돋보기를 끼고 바늘에 실을 꿰었는데 “헤모크

린”을 먹고 눈까지 밝아져서 이제는 돋보기를 안 쓰고도 바늘에 실을 꿸수 있어 참으로 신기한 제품이라

고 생각합니다.

저희 의상실에 손님들이 많이 놀러 오는데 제가 돋보기를 안 끼는 것을 보고 궁금해서 제게 많이들 물

어 와서 “헤모크린”이라는 건강식품을 먹고 이렇게 눈까지 밝아졌다고 했더니 세상에 그런 건강식품이

있느냐며 대단한 건강식품이라며 모두들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잘 모르지만 이 대단한 제품을 만드신 분께 정말 감사 드리고 앞으로 저처

럼 몸이 안 좋은 사람들이 이 제품을 복용해서 건강을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거듭 감사드립니

다.


2013 년 6월
부산시 중구 광복동
김 * *(010-87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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